AI 구독 5개를 다 끊고 클로드 하나로 개인 비서 + LLM 위키 시스템을 만든 방법을 정리한 영상이다. 이메일 자동 요약, 캘린더 미팅 알림, 아이폰 메모→위키 자동 정리까지 코드 한 줄도 안 쓰고 구현했다.

flowchart LR
A[AI 구독 5개 정보 분산] --> B[클로드 맥스 하나로 통합]
B --> C[텔레그램 봇+옵시디언 위키 연동]
C --> D[24시간 개인 AI 비서 완성]

핵심 요약

  • 챗GPT, 클로드, 노션 AI, 퍼플렉시티 등 여러 구독을 쓰면 정보가 분산되고, AI가 나를 전혀 모른다는 게 근본 문제다
  • 안드레이 카파시가 말한 “AI 비서는 내 모든 정보를 알아야 진짜 비서다”를 실제로 구현했다 — 이메일, 캘린더, 메모, 위키를 클로드 하나가 다 참조한다
  • 시스템 구성은 세 가지: 옵시디언(아이폰 메모→자동 싱크→위키), 클로드 코드 데스크탑(맥에서 백그라운드 실행), 텔레그램(클로드가 먼저 연락하는 채널)
  • 텔레그램 봇 연결은 BotFather에서 5분이면 끝나고, 클로드 코드 데스크탑 앱은 GUI라 비개발자도 오픈클로보다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다
  • 준비물은 클로드 맥스 구독과 맥미니(90만 원대). 한 번 사면 24시간 알아서 돌아간다

왜 지금 중요한가

“AI 구독만 여러 개 쓰고 있다”는 게 2025~2026년 대부분의 상황인데, 각각 따로 쓰면 AI가 나를 모른다는 게 핵심 한계다. 클로드 하나에 모든 정보를 몰아주면 질문할 때마다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가 없어진다. 비개발자도 코드 없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진입 장벽이 낮다.

주요 내용

AI 구독지옥의 문제 (0:00~1:42)

챗GPT, 클로드, 노션 AI, 퍼플렉시티를 다 쓰면 한 달에 비용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정보가 여기저기 흩어진다는 거다. AI는 내가 언제 뭘 했는지도 모르고,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한다. 안드레이 카파시가 “AI 비서는 내 메모, 내 일정, 내 이메일, 내 위키를 다 알고 있어야 진짜 비서다”라고 한 걸 실제로 만들어보자는 접근이다.

클로드 개인 비서 셋업 (1:42~3:33)

클로드 코드 데스크탑 앱을 맥에서 백그라운드로 돌린다. 스케줄 테스크를 설정해서 “매 시간마다 Gmail 확인해서 안 읽은 메일 있으면 텔레그램으로 알려줘”, “30분 뒤 미팅 있으면 미리 알려줘”, “매일 아침 9시에 오늘 일정 요약해 줘”를 자동 실행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텔레그램에 “오늘 일정: 오전 10시 팀 미팅, 오후 2시 클라이언트 콜. 안 읽은 중요 메일 두 개”가 와 있다.

텔레그램 봇 연결은 5분이면 된다. BotFather에서 봇 생성 → 토큰 발급 → 클로드 코드에 연결. 클로드가 사용자에게 먼저 연락할 수 있게 된다. 준비물은 클로드 맥스 구독(프로는 사용량 제한으로 자동화에 부족)과 맥미니(90만 원대). 오픈클로도 가능하지만 터미널 환경 설정이 비개발자에게 장벽이라, GUI 기반 클로드 코드 데스크탑이 더 낫다.

LLM 위키 — 카파시의 아이디어 구현 (3:33~5:17)

옵시디언 앱으로 아이폰에서 메모하면 아이클라우드로 맥에 자동 싱크된다. 클로드가 그 메모를 읽고 위키 페이지를 알아서 업데이트한다. 연관된 내용끼리 링크도 연결하고 모순되는 내용도 정리해 준다. 지식이 쌓일수록 위키가 똑똑해지는 구조다. 지식 관리의 가장 큰 문제가 “정리가 귀찮다”는 건데, AI가 그걸 대신해 주는 것.

클로드 모바일 앱의 디스패치 기능으로 이동 중에 질문하면 맥에서 위키를 참고해서 답변이 온다. “그 고객사 담당자 이름이 뭐였지?”, “다음 주 캘린더 어때?” 같은 질문이 비서한테 문자 보내는 느낌으로 작동한다.

원문 발화 하이라이트

“AI 구독만 5개… 근데 진짜로 쓰는 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안드레이 카파시가 말했어요. AI 비서는 결국 나를 아는 시스템이어야 한다. 내 메모, 내 일정, 내 이메일, 내 위키를 다 알고 있어야 진짜 비서다.”

“이메일 요약이 텔레그램으로 날아오고 미팅 30분 전에 알람이 오고 아이폰에서 메모하면 자동으로 위키에 정리가 돼요. 제가 아무것도 안 했는데요.”

“내가 새 문서를 저장하면 AI가 그걸 읽고 기존 위키 페이지들을 알아서 업데이트해요. 연관된 내용끼리 링크도 연결하고 모순되는 내용도 정리해 줘요.”

“비개발자도 이거 다 할 수 있어요. 코드 한 줄 안 써도 돼요. 설정 파일 몇 개만 건드리면 끝입니다.”

바로 실행해 보기

  1. 텔레그램 봇 만들고 클로드 코드에 연결하기 — BotFather에서 봇 생성 후 토큰 발급받고, 클로드 코드 데스크탑 앱 설정 파일에 연결해서 클로드가 나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만든다
  2. 옵시디언 설치하고 아이클라우드 싱크 켜기 — 아이폰에 옵시디언 앱 설치 후 아이클라우드 동기화를 켜면, 이동 중에 메모한 내용이 맥에 자동으로 싱크되어 클로드가 참조할 수 있다
  3. 스케줄 테스크 3개부터 시작하기 — “매일 아침 9시 오늘 일정 요약”, “매 시간 Gmail 안 읽은 메일 체크”, “미팅 30분 전 알림” 세 가지를 클로드 코드에 설정하고 하루 돌려본다

참고

  • 영상:

영상 메타

수집 품질

  • 자막 세그먼트: 178개
  • 자막 문자수: 3248자
  • 챕터 추출: 3개
  • 콘텐츠 생성: Subagent 기반

AI 생성 도구를 활용해 초안을 구성했고, 원영상 발화와 공개 자료를 교차 확인해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