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보다 콘텐츠와 SNS가 더 현실적인 유입 전략이라는 판단이 먼저 나온다. 이어 병렬 에이전트 운영 감각, 울트라코드 사용량, MCP 기반 리모트·로컬 에이전트 포털 설계까지 실전 얘기가 붙는다.
flowchart LR A[돈 안 들이는 유입과 제품 방향 고민] --> B[광고 효율 리텐션 타게팅 한계] B --> C[MCP 기반 리모트-로컬 에이전트 포털 구현] C --> D[결제 연결 출시 준비와 멀티에이전트 확장]
핵심 요약
- 콘텐츠는 “돈 안 내고 시간만 태워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하며, SNS와 유튜브 같은 채널을 브랜딩 관점에서 계속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광고는 “CTR이 엄청 낮”고, 프로덕트가 마켓을 제대로 타게팅하지 못하면 “돈 태워봤자 돈이 안 됩니다”라고 잘라 말한다.
- 수익은 광고 집행만으로 바로 만들어지지 않고, “리텐션이 어느 정도 이루어져야지만” 넘어가며 한 달 쓰고 말면 적자가 되기 쉽다고 설명한다.
- 병렬 에이전트 실행에 대해서는 32개 정도는 큰 문제가 아닐 것 같다고 보면서도, 실제 동시 실행은 “한 20개 정도까지만” 돌아가는 것 같고 메모리보다 CPU 코어 개수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 울트라코드는 두 번만 돌려도 “23%“를 썼다고 말할 만큼 사용량이 크지만, 찾아낸 문제들은 꽤 괜찮았다고 평가한다.
- 지금 만들고 있는 서비스는 리모트 에이전트가 리서치·디버깅·E2E 테스트를 수행한 뒤, 그 작업을 로컬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끌어와 실행하게 만드는 구조다.
- 멀티에이전트 워크플로 구상도 직접 밝힌다. 소스는 9개, 스크리닝은 15개, 검증은 5개, 에버리얼은 3개로 돌려 보겠다고 말한다.
왜 지금 중요한가
이 영상은 단순히 “AI로 뭘 만들까”를 말하는 수준이 아니라, 유입 전략과 제품 구조를 한 흐름 안에서 붙여서 보여준다. 콘텐츠로 트래픽을 만들고, 그 위에서 리모트 에이전트와 로컬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실행 시스템을 만들고, 검증이 되면 결제를 붙여 바로 출시하겠다는 순서가 비교적 또렷하다.
주요 내용
[12:41-16:37] 광고보다 콘텐츠와 SNS가 먼저라는 판단
“사용자 컨텐츠로 해야죠. 콘텐츠로”라는 말이 먼저 나온다. 이유도 단순하다. “컨텐츠가 돈 안 내고 시간만 태워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SNS를 개인 취미가 아니라 브랜딩 관점에서 봐야 하고, 유튜브를 하든 다른 채널을 하든 결국 직접 만들지 않으면 돈을 내고 사야 한다는 식으로 정리한다.
이어서 광고 효율에 대한 경험담도 붙는다. “돈 내고 태우면은요. CTR이 엄청 낮아요.” 서비스가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아주 넓은 불특정 다수 중에서 타게팅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뒤에서는 이 논리를 더 밀어붙이며, 프로덕트가 마켓을 제대로 타게팅하지 못했으면 돈을 태워도 안 되고, 광고는 장기 투자라서 넣는 만큼 바로 나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여기에 “리텐션이 어느 정도 이루어져야지만” 수익으로 넘어간다는 설명까지 붙는다.
[24:45-28:13] 로컬 머신과 병렬 에이전트 운영 감각
하드웨어 이야기도 꽤 구체적이다. 본인 맥북은 “M1맥스”에 “64GB”였고 SSD를 빼고는 풀옵션이었으며, 가격은 “한 700” 정도였다고 말한다. 이어 병렬 에이전트 운영에 대한 질문에서는 “32가이 병렬 에이전트”도 크게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보면서, 이 작업은 결국 “텍스트 제너레이션”이라 컴퓨터에서 하는 일이 아주 많지는 않다고 설명한다.
다만 숫자를 더 좁혀 보면 실제 체감은 다르다. “100개 이상씩”도 가능하다고 보면서도, “동시에 돌아가는 건 한 20개 정도까지만” 돌아가는 것 같다고 말한다. 그래서 동시성을 생각하면 메모리보다 CPU, 특히 “코어 개수”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이어진다.
[34:17-42:07] 울트라코드 사용량과 실제 평가
울트라코드는 좋다고 평가하면서도 비용 감각을 꽤 민감하게 본다. “울트라코드 두 번 쓰니까 지금 20% 넘게 먹었어요”라고 말하고, 실제로는 “23% 썼네”라고 수치를 찍어 준다. 또 자신의 프로젝트에 “12개 픽스”를 시켜 봤는데, 두 번 돌렸을 뿐인데 23%를 썼다고 다시 말한다.
그래도 결과는 나쁘지 않았다고 본다. “찾아낸 문제들이 꽤나 괜찮은 문제들이긴 했어요.” 반면 다른 도구에 대해서는 “개쓰레기를 만들어 놔 가지고”라고 강하게 불만을 드러내는 구간도 있다. 후반에는 사용량이 더 누적돼 “66%“까지 갔다고 말하며, 울트라코드 때문에 계정 두 개도 부족할 수 있겠다고 본다.
[42:30-02:21:16] MCP 포털, 멀티에이전트 워크플로, 출시 직전 상태
아키텍처 설명은 이 영상의 가장 실무적인 부분이다. 리모트 쪽 에이전트들이 “리서치를 하고 디버깅을 하고 뭐 N2 테스트”를 돌리면, 그 결과 작업을 텔레그램 같은 걸로 받아 로컬 에이전트에게 먹여 줘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메시브 안에 그 흐름을 넣고, 로컬 에이전트를 싱크만 해 놓으면 작업을 끌어와 자동으로 실행시키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뒤쪽에서는 이걸 다시 “리모트 에이전트랑 로컬 에이전트가 통진할 수 있는이 포탈”이라고 부르고, “MCP 통해서” 연결한다고 말한다. 태스크가 들어오면 안에서 “스텝바이 스텝”으로 그려지고, 로컬이 가져가 실행할 수 있게 하려는 구조다. 멀티에이전트 워크플로도 숫자로 공개한다. “소스는 아홉 개”, “스크리닝은 15개”, “검증은 다섯 개”, “에버리얼은 세 개”를 돌려 보겠다는 식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엔투 엔드로 일단은 돌아간 거 같고요”라고 말하면서, 주말쯤 결제를 붙이고 설명을 개선한 다음 바로 영상을 찍고 출시하겠다고 정리한다.
원문 발화 하이라이트
- [12:44-12:46] “컨텐츠가 돈 안 내고 시간만 태워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죠.”
- [13:35-13:39] “돈 내고 태우면은요. 그 CTR이 엄청 낮아요.”
- [16:00-16:03] “마켓을 제대로 타게팅 못 했으면은 돈 태워봤자 돈이 안 됩니다.”
- [27:26-27:39] “동시에 돌아가는 건 한 20개 정도까지만 돌아가는 거 같아요. 일반적으로. … 그 CPU 그 코어 개수가 중요하겠죠.”
- [02:18:00-02:18:20] “리모트 에이전트랑 로컬 에이전트가 통진할 수 있는이 포탈 같은 거 하나 만들고 있어요. MCP 통해서.”
바로 실행해 보기
- 제품 유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광고 예산부터 잡기 전에 지금 바로 만들 수 있는 콘텐츠 채널 한 개를 정하고 SNS나 유튜브 중 하나로 브랜딩 루틴을 시작해 본다.
- 병렬 에이전트 실험을 할 때는 메모리 숫자만 보지 말고, 실제로 동시에 몇 개가 도는지와 CPU 코어 병목이 어디서 생기는지부터 따로 체크해 본다.
- 리모트 에이전트와 로컬 에이전트를 함께 쓰고 있다면, 작업을 메시지로 넘기는 수준에서 멈추지 말고 MCP 같은 연결 지점을 두고 태스크를 자동으로 끌어와 실행하는 흐름을 먼저 작게 만들어 본다.
참고
영상 메타
- 채널: 코드팩토리 Code Factory
- 제목: 11일차 | 1000억 벌기 | 매출 $0 | Victory or Valhalla
- 게시 시각(원문): 2026-05-29T15:16:47+00:00
-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OFlYlyQxXk
- 썸네일: https://i4.ytimg.com/vi/KOFlYlyQxXk/hqdefault.jpg
수집 품질
- 자막 세그먼트: 379개
- 자막 문자수: 4869자
- 챕터 추출: 0개
- 콘텐츠 생성: Subagent 기반
AI 생성 도구를 활용해 초안을 구성했고, 원영상 발화와 공개 자료를 교차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