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us의 새 기능인 My Computer는 로컬 컴퓨터를 AI가 직접 다루게 만드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코드팩토리는 이걸 단순한 채팅 기능이 아니라, 폴더 정리, 계약서 파일명 정리, 간단한 앱 제작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실행형 데스크톱 에이전트로 보여 줍니다.
flowchart LR A[로컬 작업이 손으로 하기엔 너무 많음] --> B[Manus My Computer로 폴더 선택] B --> C[파일 분석·정리·이름 변경·앱 생성] C --> D[로컬 결과물과 자동화 시간 절약]
핵심 요약
- My Computer는 Manus 데스크톱 앱 안에서 로컬 폴더를 직접 선택하고 그 안에서 작업을 시킬 수 있는 기능이다
- 코드팩토리 기준으로 설치 난이도는 매우 낮고, 원클릭 설치, 원격 접속, 맥과 윈도우 지원, 구독 포함 비용 구조가 강점으로 소개된다
- 첫 번째 데모는 여행 유튜버 폴더 안의 98개 이미지를 풍경, 인물, 음식 등으로 자동 분류하는 작업이다
- 두 번째 데모는 영상 파일을 날짜별로 정리하고, 계약서를 실제 내용과 날짜 기준으로 읽어 파일명을 바꾸는 문서 정리 작업이다
- 마지막 데모는 스위프트로 음성을 영어로 번역해 타이핑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며, 로컬 관리뿐 아니라 결과물 제작에도 바로 쓸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왜 지금 중요한가
컴퓨터 자동화 툴은 많지만, 실제로는 설치와 환경 설정에서 많이 막힙니다. 이 영상이 밀고 있는 포인트는 반대입니다. 그냥 설치하고, 폴더를 고르고, 자연어로 시키면 된다는 쪽이죠. 개발자 입장에서는 파이프라인을 직접 짜지 않고도 꽤 다양한 로컬 작업을 맡길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고, 비개발자 입장에서는 파일 정리 같은 귀찮은 업무부터 바로 체감할 수 있다는 점이 큽니다.
주요 내용
My Computer는 로컬 자동화를 바로 시작하게 만든다
영상은 먼저 이벤트 얘기로 시작합니다. 1,000 토큰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다시 가져왔고, 가입과 결제로 인해 자신에게 돌아오는 혜택은 없다고 선을 긋습니다. 그 다음 본론은 Manus의 새 기능인 My Computer입니다.
코드팩토리가 정리한 기준은 꽤 실무적입니다. 설치가 쉽고, 여러 기기에서 접속할 수 있고, 맥과 윈도우를 둘 다 지원하고, Manus 구독 안에 비용이 포함되어 추가 관리 포인트가 적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원래 Manus가 목표 지향적으로 결과물을 만드는 데 치우쳐 있기 때문에, 컴퓨터에서 자동화하고 싶은 작업을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실제 사용 방식도 단순합니다. Manus 앱을 열면 웹에서 하던 태스크들이 그대로 보이고, 가운데 채팅 인터페이스가 있습니다. 여기서 My Computer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폴더를 선택하면, 그 폴더 안에서 프로그램 제작, 파일 정리, 리스크 관리, 결과물 저장 같은 작업을 로컬 컴퓨터에서 직접 시킬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실전 데모는 이미지 폴더 정리다
첫 데모는 여행 유튜버라는 가정 아래 랜덤하게 쌓아 둔 사진 폴더 정리입니다. 풍경, 인물, 음식 같은 기준으로 나눠 달라고 자연어로 요청합니다. 사람 손으로 하면 하루 잡고 해야 할 일을, Manus에게 그냥 맡겨 보는 장면입니다.
진행 과정도 보여 줍니다. 태스크 리스트가 생기고, 유튜브 폴더 안의 98개 이미지 파일을 전부 확인한 뒤, 각각의 이미지 내용을 멀티모달로 분석해서 요청한 기준대로 분류합니다. 오른쪽 화면에서는 Manus가 실제로 무슨 작업을 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터미널 실행이면 터미널 화면이, 웹 작업이면 플레이라이트 화면이 그대로 보입니다. 즉, 결과만 던지는 게 아니라 과정을 같이 보여 주는 구조입니다.
영상과 계약서 정리는 로컬 문서 관리에서 더 실용적이다
중간 자막 일부는 생략돼 있지만, 이어지는 데모 흐름은 분명합니다. 영상 폴더를 선택하고 날짜별로 정리해 달라고 하면, 언제 생성된 파일인지 확인해서 날짜 기준으로 전부 정리합니다. 영상이 많이 쌓이는 사용자라면 꽤 직접적으로 쓸 수 있는 장면입니다.
계약서 데모는 더 업무적입니다. 코드팩토리는 실제 계약서는 보여 줄 수 없어서 가짜 계약서를 넣었다고 설명합니다. 문제는 파일명이 제각각이고, 날짜 정보도 파일명에 없고, 이름도 종종 틀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계약서 폴더를 선택한 뒤, 내용을 읽고 날짜와 회사명 기준으로 파일명을 바꿔 달라고 요청합니다.
결과는 꽤 실용적입니다. 파일 내용을 실제로 읽고 날짜를 파악해서 이름을 바꿉니다. 사용자는 그동안 다른 작업을 하면 되고, 나중에 정리된 폴더만 확인하면 됩니다. 계약서처럼 하나씩 열어 보며 이름을 바꿔야 하는 문서군에는 확실히 잘 맞는 데모입니다.
로컬 관리 도구를 넘어서 앱 제작 도구로도 이어진다
마지막 데모는 이 기능이 단순 정리 도구에 머물지 않는다는 걸 보여 줍니다. 코드팩토리는 Manus가 에이전틱 성향이 강해서, 바로 실행 가능한 결과물을 빨리 만드는 데 초점이 잘 맞춰져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자신이 잘 모르는 언어인 스위프트를 골라, “마이크에 내가 말을 하면 바로 영어로 번역해서 타이핑해 주는 서비스”를 구현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조금 기다리면 실제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녹음을 시작한 뒤 말을 하면 영어 문장으로 출력되는 데모가 나옵니다. 번역이 약간 이상한 부분은 있었고, 오픈AI 모델을 써서 그런 것 같다고도 말합니다. 그래도 중요한 건 번역 품질 자체보다, 자신이 잘 모르는 언어로도 원하는 결과물을 빠르게 뽑아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상의 최종 인상은 이렇습니다. 예전에는 여러 AI를 조합하고 파이프라인을 따로 만들어야 했던 작업들을 Manus는 그냥 “원하는 결과”만 말하면 알아서 모델을 섞어 가며 만들어 준다. My Computer가 추가되면서 그 적용 범위가 훨씬 넓어졌다는 얘기입니다.
원문 발화 하이라이트
- [00:36] “우리 컴퓨터를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준다라고 여러분들이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 [00:50] “어렵게 설치를 해야 될 요소들을 전부 다 그냥 다운받아서 바로 실행하기만 하면 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쉽게 환경 설정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고요.”
- [04:04] “98개의 이미지 파일을 전부 다 확인을 했으니까 이 각각의 이미지 내용을 분석해서 그러니까 실제 이미지를 보고서요.”
- [08:57] “계약서들을 읽고서 날짜임 이름 형태로 파일 이름을 변경해 줘.”
- [10:10] “마누스에게 내가 마이크에 대고 말하면은 바로 영어로 통역해서 타이핑을 해 주는 서비스를 만들어 달라고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 [11:18] “그냥 원하는 결과를 말하기만 하면 알아서 이 친구가 다 모델들을 섞어 가지고 결과물을 만들어 줍니다.”
바로 실행해 보기
- 먼저 로컬 폴더 하나만 골라서 정리 작업부터 맡겨 봅니다. 영상처럼 사진 폴더를 풍경, 인물, 음식 등으로 나눠 달라고 시키면, 결과가 눈에 보여서 My Computer의 강약점을 가장 빨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문서 폴더는 결과 형식을 먼저 박아 두고 시킵니다. 예를 들어 계약서라면 “내용을 읽고 날짜-회사명 형태로 파일명을 바꿔 줘”처럼 규칙을 먼저 주면, 나중에 다시 손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앱 제작 테스트는 작고 명확한 결과물로 시작합니다. 영상에서는 스위프트로 음성 영어 번역 타이핑 도구를 만들게 했는데, 이런 식으로 입력과 출력이 분명한 도구 하나를 시켜 보면 로컬 자동화뿐 아니라 결과물 제작까지 어느 정도 가능한지 바로 감이 옵니다
참고
영상 메타
- 채널: 코드팩토리 Code Factory
- 제목: 내 컴퓨터를 통째로 자동화 해주는 Manus My Computer
- 게시 시각(원문): 20260411
-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El6RLFe2Oqw
- 썸네일: https://i.ytimg.com/vi/El6RLFe2Oqw/maxresdefault.jpg
수집 품질
- 자막 세그먼트: 370개
- 자막 문자수: 6763자
- 챕터 추출: 0개
- 콘텐츠 생성: Subagent 기반
AI 생성 도구를 활용해 초안을 구성했고, 원영상 발화와 공개 자료를 교차 확인해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