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라이브에서 코드팩토리는 PMS 방향을 다시 잡고, MCP 연결을 실제 작업 루프에 넣는 데 시간을 쓴다. 초반에는 6시까지 달리겠다고 선언하고 커밋·푸시, 플레이라이트 검증, 포트 변경 같은 자잘한 실행을 밀어붙이고, 후반에는 MCP 연동 완료와 PMS 방향성, 차별점 고민까지 한 번에 점검한다.
flowchart LR A[PMS 방향 재정의와 작업 정리] --> B[Warp 터미널·Playwright·포트 변경으로 작업 환경 정비] B --> C[MCP 등록·연결·태스크 생성과 검증] C --> D[PMS는 방향을 잡고 저널 계열은 차별점 재검토]
핵심 요약
- 라이브 목표를 6시까지로 잡고, 커밋과 푸시를 계속 가져가며 작업 흐름을 끊지 않으려 한다.
- Warp 터미널을 더 빠르게 쓰기 시작했고, pane 정리·탭 추가·한국어와 로그가 덜 튄다는 점을 장점으로 본다.
- PMS는 기존 접근이 안 될 것 같아 방향을 바꾸기로 했고, 조금 더 강제할 수 있는 방식과 OS 느낌을 고민한다.
- MCP는 등록과 연결을 끝내고, 태스크 생성과 가용 기능 확인까지 진행하면서 실제 작업 루프에 넣는다.
- 세션 마무리에서는 저널 쪽은 차별점을 더 고민해야 하고, PMS는 이제 방향이 조금 잡혀 간다고 정리한다.
왜 지금 중요한가
이 세션은 아이디어를 새로 꺼내는 날이라기보다, 1일차에 벌려 놓은 것들을 실제로 굴러가게 만드는 날에 가깝다. 글로벌 채널 라이브 전략, 터미널 선택, MCP 연결, PMS 방향 수정처럼 팀이 제품보다 먼저 작업 시스템을 정비해야 할 때 나오는 판단이 그대로 드러난다.
주요 내용
1. 오늘의 목표는 오래 고민하는 대신 6시까지 밀어붙이는 작업 루프다
초반부터 “6시까지”를 목표로 못 박고, 이후에는 다른 할 일들을 처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중간중간 “커미앤 푸시”를 반복해서 언급하며 현재 상태를 바로바로 남기려 한다. 터미널에서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는 말도 나오는데, 이런 발화가 오히려 이 세션의 성격을 잘 보여 준다. 깔끔한 데모보다 실제 개발 세션에 가까운 흐름이다.
2. 작업 환경은 Warp 중심으로 정리하고 검증은 Playwright로 붙인다
터미널 선택에 대해서는 성능 비교보다 정리 가능 여부를 더 중요하게 본다. Warp는 pane으로 정리되고 탭을 추가할 수 있고, 한국어와 로그가 잘 안 튄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말한다. 이어서 “플레이라이트로 검증해 주시고”라고 넘기고, 중간에는 포트를 5173에서 1500으로 바꾸는 장면도 나온다. 스트림 상태가 좋지 않다는 메시지를 보고 23,500kbps 전송률 안내를 확인하는 장면까지 겹치면서, 제품 작업과 방송 환경 대응이 동시에 굴러간다.
3. PMS는 방향을 틀고, 글로벌 채널 전략도 같이 수정한다
PMS는 “방향을 바꾸기로 했습니다”라고 명확히 말한다. 전날 잠도 못 잘 정도로 고민했지만 기존 방식은 안 될 것 같고, 조금 더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여기에 “OS 느낌”까지 언급하면서 구조를 다시 잡으려 한다.
콘텐츠 운영 판단도 붙는다. 오전에 글로벌 채널에서 라이브를 잠깐 해 봤지만 한국인만 들어와 알고리즘이 코리아로 돌아갈 것 같다고 본다. 그래서 영어 영상을 몇 개 더 올려 영어권 구독자를 확보한 다음, 그 뒤에 라이브를 하거나 채널을 나눠 운영하는 쪽으로 전략을 바꾼다.
4. 후반부 핵심은 MCP를 진짜 쓰는 상태까지 끌어올리는 것이다
초반에 이미 “MCP까지 등록”이 됐다고 말하고, 후반부에는 연결 상태를 반복해서 확인한다. “둘 다 MCP 일단은 연결이 됐다”라고 정리한 뒤, 다시 접속해서 무엇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태스크도 하나 만들어 본다. 이 대목에서 MCP를 왜 높게 보는지도 분명하다. 배포를 체크하고 로그를 보고, 그걸 바탕으로 수정까지 맡길 수 있는 흐름을 “아주 맛있는 기능”이라고 표현한다.
다만 모든 프로젝트가 똑같이 잘 풀리는 건 아니다. 한쪽은 파인튜닝에 시간이 걸릴 것 같고, 어떤 결과물은 만들고 보니 깃 커밋 히스토리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세션 마지막에는 저널 계열은 차별점을 더 생각해야 하고, PMS는 이제 이 방향이 맞는 것 같다고 정리한다.
원문 발화 하이라이트
- [02:37] “일단은 일단 커미앤 푸시. 어, 일단 계속 커미앤 푸시 함께 가는 거야.”
- [05:37] “PMS는 조금 방향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 [06:34] “우리 진짜로 코리안밖에 안 와 가지고 그렇게 하면 이제 알고리즘이 또 코리아로 돌아갈 것 같아 가지고”
- [02:34:43] “MCP를 연결해 두면 이게 진짜 개꿀입니다.”
- [03:03:55] “PMS는 이제 조금 잡혀갈 수도 있는 거 같기는 해요. 네. 이 방향이 맞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로 실행해 보기
- 오늘 처리할 일을 시간으로 먼저 자른다. 이 영상처럼 종료 시각을 못 박고, 중간 상태는 커밋·푸시로 계속 남겨 본다.
- 작업 환경을 바꿀 때는 성능 비교보다 지금 반복 작업에 필요한 정리 기능이 있는지부터 본다. pane, 탭, 로그 안정성처럼 바로 체감되는 요소를 기준으로 골라 본다.
- MCP 같은 연결형 도구는 설치에서 끝내지 말고, 실제로 연결 확인 → 가용 기능 확인 → 태스크 생성까지 한 번에 밀어 붙여 본다.
참고
영상 메타
- 채널: 코드팩토리 Code Factory
- 제목: 2일차 | 1000억 벌기 | 매출 $0 | Victory or Valhalla
- 게시 시각(원문): 2026-05-19T07:14:24+00:00
-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jW_fx-3woMU
- 썸네일: https://i3.ytimg.com/vi/jW_fx-3woMU/hqdefault.jpg
수집 품질
- 자막 세그먼트: 837개
- 자막 문자수: 9103자
- 챕터 추출: 0개
- 콘텐츠 생성: Subagent 기반
AI 생성 도구를 활용해 초안을 구성했고, 원영상 발화와 공개 자료를 교차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